황정음, '붕어빵' 둘째子 공개 "내 미니미…귀엽다고 난리남"

조혜진 기자 2025. 4. 2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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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황정음이 붕어빵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26일 자신의 계정에 "내 미니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민낯의 황정음과 품에 안긴 아이, 자연스러움 속 애정이 느껴지는 모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이날 황정음은 "귀엽다고 난리남"이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들이 놀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황정음과 똑 닮은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아들의 모습에 많은 누리꾼들이 호응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결별을 알렸다. 현재 이혼 소송 중으로, 두 아들은 황정음이 양육하고 있다. 

황정음은 SBS Plus, E채널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에 출연하고 있으며, 각종 방송과 SNS 등을 통해 두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황정음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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