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배우 부부 탄생…우지현♥이태경, 오늘(26일) 결혼

김예은 기자 2025. 4. 2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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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지현과 이태경이 부부가 됐다.

2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우지현과 이태경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배우 부부의 탄생이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오다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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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우지현과 이태경이 부부가 됐다.

2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우지현과 이태경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배우 부부의 탄생이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오다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1년 개봉한 단편영화 '내일의 연인들'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바. 작품 속 연인이 실제 부부가 된 셈이다.

한편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인 우지현은 2014년 영화 '새출발'로 데뷔했다. 이후 독립영화계에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드라마 '유괴의 날', '거래', '경성크리처'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야당'에도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트리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태경은 2018년 영화 '너의 극장에서'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혜옥이', '고속도로 가족', '픽션들', '너와 나',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최근에는 디즈니+ '트리거'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사진 = 각 소속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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