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이 또래 딥페이크 합성물 제작…'발칵'
이휘경 2025. 4. 26.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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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들을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합성물을 제작한 고등학생들이 입건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같은 학교와 인근 학교 여학생들의 사진을 이용해 딥페이크 합성물을 제작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고교생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피해 학생들은 10여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들이 딥페이크 합성물을 유포했는지 등 여부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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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이휘경 기자]

동급생들을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합성물을 제작한 고등학생들이 입건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같은 학교와 인근 학교 여학생들의 사진을 이용해 딥페이크 합성물을 제작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고교생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피해 학생들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피해 학생들은 10여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들이 딥페이크 합성물을 유포했는지 등 여부를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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