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부모님 살해한 것 같다"…익산 아파트서 아들 긴급 체포
한영혜 2025. 4. 26. 14:17

전북 익산의 한 아파트에서 아들이 부모를 살해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1분쯤 “동생이 부모님을 살해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아들 A씨를 긴급 체포했으며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체포한 뒤 자세한 범행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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