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미쓰에이 민, 뉴욕 한복판에서 프로포즈 받았다 "피크닉 가자더니…"
이창규 기자 2025. 4. 26. 13:29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6월 결혼을 앞둔 미쓰에이 출신 민(본명 이민영)이 프로포즈를 받았음을 밝혔다.
민은 26일 오전 "“Let’s go on a picnic” he said… And thi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이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예비신랑으로부터 반지를 건네받는 모습이 담겼다. 한쪽 무릎을 꿇으며 프로포즈를 하는 예비신랑의 모습과 함께 행복에 겨워 활짝 웃는 민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에 조권과 김희정, 브라이언 등 수많은 지인들이 축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1년생으로 만 34세가 되는 민은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했으며, 그룹 해체 후에는 솔로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5월 31일 싱글 발매를 계획하고 있으며, 7월에는 솔로 활동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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