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in] 국회서 목소리 낸 최태원, 노조 찾아가 대화한 정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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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국회 '미래산업포럼' 발족식에서 기조연설.
그는 "공급망 분절, 트럼프 관세 등의 글로벌 질서가 변화하고 있다"며 "당장의 해법보다는 유리천장 깨는 수준의 새로운 발상이 필요하다"고 강조.
그러면서 한국경제와 비슷한 파트너와 시장을 키워야 한다고도 주장.
그는 '메가 샌드박스' 제도를 통해 기업이 원하는 규제를 해당 지역에서만 풀고, AI 인프라를 구축하며,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할 것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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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간 최태원 "수출 성장 구조적 한계…새로운 발상 필요"

22일 국회 '미래산업포럼' 발족식에서 기조연설. 그는 "공급망 분절, 트럼프 관세 등의 글로벌 질서가 변화하고 있다"며 "당장의 해법보다는 유리천장 깨는 수준의 새로운 발상이 필요하다"고 강조. 그러면서 한국경제와 비슷한 파트너와 시장을 키워야 한다고도 주장. 그는 '메가 샌드박스' 제도를 통해 기업이 원하는 규제를 해당 지역에서만 풀고, AI 인프라를 구축하며,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할 것을 촉구.
#올해는 SK 회장 역할보다 상의 회장 역할을 더 하는 듯 ?...SK 넘어갈라.
◆정기선 부회장, HD현대중공업 노조 전격 방문

22일 울산 출장 중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 사무실 방문. 그는 "요즘 국내외에서 조선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기대가 커지고 있다"며 "이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해 가자"고 당부. 이에 노조 지부장은 "노조 방문 결정에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화답. 현재 노사는 다음달 중순부터 임단협 진행 예정. 이를 의식한 행보로 읽혀.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합니다...노 저을 때는 어깨 각도가 중요해요. 아시겠어요?"
◆롯데 신동빈, 경제사절단 단장으로 인니 방문...신유열도 동행

25일 아버지는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파견하는 민간 경제사절단의 단장으로 인도네시아 방문 결정. 여기에 장남도 함께 동참할 것으로 알려져. 아버지는 지난해 10월 출범한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신정부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양국 경제협력 및 상호 투자 확대를 논의할 예정. 부자는 이후 베트남까지 따로 방문해 사업장 시찰한다고.
#과거 일본 국적이었던 그가 한국 경제사절단을 이끈다니...한국인 다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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