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서 차량 점검하던 50대 사망
한윤식 2025. 4. 26. 00:06

25일 강원 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에서 차량의 앞부분을 살피던 1톤트럭 운전자가 4.5t 화물차 사이에 끼어 숨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1분께 횡성군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횡성 휴게소에서 주차한 1톤 트럭 운전자 A(50)씨가 차량의 앞부분을 점검하던 중 차량이 미끄러지며 4.5t 화물차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사망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1분께 횡성군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횡성 휴게소에서 주차한 1톤 트럭 운전자 A(50)씨가 차량의 앞부분을 점검하던 중 차량이 미끄러지며 4.5t 화물차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사망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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