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닮은 딸 자랑하던 하희라, 경사 전했다…"전시회 준비" 깜짝 근황

김수아 기자 2025. 4. 2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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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하희라가 전시회를 준비 중이라는 깜짝 소식을 전했다.

25일 하희라는 개인 채널에 "아름다운 화실에서 회원들과 함께... 전시회 준비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희라는 밝은 초록색 니트를 입고 있으며 머리카락을 질끈 묶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로 오직 그림 그리기에만 열중하고 있다.

이어 하희라는 "마음으로 바라보는, 내 안에 있는 나를 그리며... 오늘도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완성 중인 그림에 대해 설명했다.

앞서 하희라는 지난 2월에도 "첫 번째 인물화... 딸아이를 그려 봤어요~ 'Praying Yoon seo'"라는 글과 함께 그림과 딸에 대한 애정을 동시에 자랑한 바 있다. 

한편 하희라는 1993년 11월 최수종과 결혼해 슬하에 연년생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부부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유명하다.

사진 = 하희라, 최수종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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