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164억 家' 집주인은 다르네…민트색 'L사 명품'으로 도배

김수아 기자 2025. 4. 2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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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소영이 명품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고소영은 개인 채널에 명품 브랜드를 태그한 뒤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민트색의 셔츠를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귀걸이부터 목걸이, 팔찌까지 모두 옷과 깔 맞춤한 민트색 신상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얼리가 잘 보이도록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소영의 명품보다 돋보이는 명품 콧대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72년생인 고소영은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0년 5월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약 400억 원 가량으로 추정되는 총 3채의 건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NS 등을 통해 공개해 온 청담동 펜트하우스는 무려 164억 원에 달하며 경기도 가평에는 400평 규모의 세컨하우스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 = 고소영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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