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찰랑거리는 긴머리 '눈길'..."이미 15cm 자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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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빈지노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차에서 찍은 셀카를 공유했다.
사진 속 빈지노는 머리에 두건을 쓰고 실버 안경을 착용한 모습으로, 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카락이 눈에 띈다.
이어진 사진에서 빈지노는 "많은 분들이 자꾸 머리 자르라고 하는데 사실 이미 에르메스때 15cm 정도 자른겁니다"라며 이전의 머리카락은 이보다 더 길었음을 고백했다.
앞서 빈지노는 자신의 SNS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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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가수 빈지노가 자신의 긴 머리카락에 관해 이야기했다
24일 빈지노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차에서 찍은 셀카를 공유했다. 사진 속 빈지노는 머리에 두건을 쓰고 실버 안경을 착용한 모습으로, 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카락이 눈에 띈다.
이어진 사진에서 빈지노는 "많은 분들이 자꾸 머리 자르라고 하는데 사실 이미 에르메스때 15cm 정도 자른겁니다"라며 이전의 머리카락은 이보다 더 길었음을 고백했다.

앞서 빈지노는 자신의 SNS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한 바 있다. 분홍빛 벚꽃 아래 아들을 번쩍 들어올리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많은 네티즌들의 마음을 봄처럼 따뜻하게 만들었다.
해당 사진에서도 장발인 빈지노에게 네티즌들은 "형 진짜 머리 잘라주라", "형님 붙임머리 하신겁니까", "오빠 머리 진짜 나보다 길다고"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 2022년 모델 미초바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아들을 얻었다
사진=빈지노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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