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종결' 김히어라, 공백기에 운동만 했나…톱 드레스로 뽐낸 '갓벽' 어깨 

장인영 기자 2025. 4. 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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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히어라가 고혹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일 김히어라는 개인 계정에 "뮤지컬 프라다 06.17-09.07. 4.29 티켓오픈"이라는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히어라는 화이트 벨트가 포인트인 블랙 코르셋 드레스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가녀린 목선과 직각 어깨의 라인이 돋보여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김히어라는 자칫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는 레드립도 찰떡으로 소화하며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한편, 김히어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윤사라 역으로 흥행 후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김히어라 측은 학폭 제기 당사자들과 직접 만나 갈등 풀기에 나섰고, 지난해 4월 서로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며 갈등 해결됐음을 밝혔다.

그는 오는 6월 17일 서울 인터파크 유니플렉스 1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프리다'에 출연한다.

사진=김히어라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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