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1살 연하와 신혼여행 아직…코요태 스케줄 먼저인 '참리더'

장인영 기자 2025. 4. 2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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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코요태가 여전한 우정을 빛냈다. 

24일 신지는 개인 계정에 "오늘도 수고 많았어. 다들 안전하게 퇴근합시다! 근데 바람 진짜 왜 이러냐고. 코남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지와 김종민, 빽가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세 멤버는 셀카 하나에도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뽐내고 있다.

지난 20일 11살 연하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 김종민은, 아직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았다. 결혼 후에도 코요태 스케줄에 참여하며 열일 중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김종민 결혼식 1부 사회는 유재석, 2부는 조세호 문세윤이 맡았고, 축가는 이적, 린, 동방신기가 불렀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말 프랑스 남부로 신혼여행을 떠나 6월 중순 귀국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신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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