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안테나 10년 마침표, 1인 레이블 새출발 꿈 이뤄"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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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진아가 안테나를 떠나 신생 기획사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한 카페에서 권진아 3집 정규 앨범 '더 드리미스트(The Dreamest)'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가 열렸다.
권진아는 지난 2월, 신생 기획사 어나더와 손잡고 새출발을 알린 바.
한편 신생 기획사 어나더에서 새출발을 알린 권진아의 3집 정규 '더 드리미스트'는 오늘(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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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연희동, 김예나 기자) 가수 권진아가 안테나를 떠나 신생 기획사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한 카페에서 권진아 3집 정규 앨범 '더 드리미스트(The Dreamest)'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가 열렸다.
최상급의 형태로 명명된 앨범 제목 '더 드리미스트'는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꿈을 꾸며, 결국 최고의 꿈을 이뤄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부지런히 곡을 쓰고, 가사를 입히며 달려온 권진아의 처절하고 간절한 이야기들로 가득 채웠다.

권진아는 지난 2월, 신생 기획사 어나더와 손잡고 새출발을 알린 바. 지난 2013년 'K팝스타3'를 시작으로 꾸준하게 음악 활동을 이어온 권진아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관심이 크게 모아졌다.
이와 같은 변화에 대해 권진아는 "안테나에 10년 몸담았다. 20대 끝자락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 저의 오랜 꿈이었던 저만의 레이블을 만나고 싶어서 새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어느 때보다 편안하게 정규 앨범을 발매한 것 같다. 마음적으로도 건강하고 편안하게 작업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생 기획사 어나더에서 새출발을 알린 권진아의 3집 정규 '더 드리미스트'는 오늘(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어나더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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