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서동주, ♥예비신랑=엔터 업계 종사자였다…장성규 회사 이사

장인영 기자 2025. 4. 2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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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오는 6월 재혼을 앞둔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의 예비 신랑이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서동주의 예비 신랑은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로,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돼 있는 회사에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서동주가 현재 활발히 방송 활동 중인 만큼 자연스럽게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서동주는 오는 6월 29일 화촉을 밝힌다. 축가는 가수 프롬이 부르고 사회는 성우 남도형이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동주는 코미디언 고(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했으나 2014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9월 4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 전제 연애 중임을 밝히고 SNS를 통해 '럽스타그램' 게시물을 올리고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서동주는 여러 프로그램 등에서 예비 신랑에 대해 키는 183~184cm이며 리트리버 같은 매력이 있다고 자랑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서동주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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