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이현이 "치매=전염병이라고?...옮을 수도 있냐" 깜짝 (인생 2막)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현이와 김윤상이 스트레스 지수 검사로 치매 위험을 측정한다.
26일 오전 7시 10분 SBS '오늘부터 인생 2막'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1위, 치매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MC 이현이, 김윤상 아나운서의 스트레스 지수 확인을 위한 뇌파 검사가 진행됐다.
알츠하이머 치매의 경우,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록 치매 발병 위험이 크다고 하자 이현이는 "평소 스트레스를 안 받는 성격"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검사 결과 두 사람 중 한 명은 두뇌 스트레스 지수가 높다는 결과가 나와 그 주인공에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였다.

이어서 등장한 이날 방송의 주인공은 50세 김선희 씨였다. 김선희 씨 어머니는 과거 우울증과 수면 장애를 앓다가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렸다고.
어느 날 어머니와 이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던 아버지 사이에 유혈사태가 벌어졌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아버지에게도 알츠하이머 치매가 찾아왔기 때문. 실제로 배우자가 치매에 걸렸을 때 남은 배우자의 치매 발병률은 74%임이 밝혀지자 이현이는 "유전자를 공유하지도 않은 배우자가 그렇게 높은 비율로 치매에 걸릴 수 있냐"며 전염병과 같은 치매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김선희 씨의 스토리와 그가 부모님의 치매 대물림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꾸준히 섭취하고 있는 비결은 26일 오전 7시 10분 '오늘부터 인생 2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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