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유니버설 픽쳐스와 함께 레이싱 게임 '아웃런'의 영화 제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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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퍼블리싱코리아 (대표: 사이토 고)는 세가가 미국 유니버설 픽쳐스와 함께 자사의 게임 소프트웨어 '아웃런(OutRun)'의 영화 제작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세가의 '아웃런' 시리즈는 아케이드용 게임으로 처음 제작되어, 1980년대에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던 드라이빙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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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퍼블리싱코리아 (대표: 사이토 고)는 세가가 미국 유니버설 픽쳐스와 함께 자사의 게임 소프트웨어 '아웃런(OutRun)'의 영화 제작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세가의 '아웃런' 시리즈는 아케이드용 게임으로 처음 제작되어, 1980년대에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던 드라이빙 게임이다. 다양한 코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음미하며 도로를 질주하는 드라이빙 게임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였으며, '아웃런'이라 불리는 전자 음악의 서브 장르를 탄생시켰다.
콘솔 게임용 타이틀을 비롯한 수많은 시리즈작이 발매되었으며, 세가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인기 시리즈 중 하나이기도 하다.
영화 제작에 앞서 유니버설 픽쳐스는 본작의 감독으로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앰뷸런스' 등을 연출한 마이클 베이를 기용했다. 마이클 베이는 자신이 설립한 영화 제작사 플래티넘 듄스의 브래드 풀러와 함께 프로듀서로도 참여한다.
각본은 영화 '폴라'의 시나리오를 집필한 제이슨 로스웰이 담당하며, '페이크 러브'와 '이매큘레이트'를 프로듀싱한 시드니 스위니, 그리고 세가의 나카하라 토루 역시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영화의 제작 총지휘는 세가의 우츠미 슈지가 맡았다.
유니버설 픽쳐스는 본작이 2023년에 제작하여 전 세계에서 14억 달러의 수익을 기록한 게임 원작 영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와 2억 9000만 달러의 수익을 달성한 '프레디의 피자가게'를 잇는 성공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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