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설' 나가노 메이 "김무준과 양다리 NO…오해 부를 행동 했다"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일본의 배우 나가노 메이가 다나카 케이 및 김무준과의 양다리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난 23일 스포니치 등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나가노 메이의 소속사 스타더스트 프로모션은 "다나카 케이 및 김무준 씨와는 배우로서 선배이자 동료일 뿐이며, 교제 등의 사실은 전혀 없다"고 전했다.
이들은 "다만, 이번에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한 행동이 있었던 것은 본인도 인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엄중히 주의를 주었다"며 "이 같은 보도로 인해 관계자 여러분, 광고주 및 작품에 관련된 클라이언트, 스태프 여러분, 그리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일본의 유명 주간지 주간문춘은 이날 나가노 메이가 15살 연상의 유부남 배우 다나카 케이와 불륜 관계라고 폭로했다. 지난 2021년 영화 '그렇게 바통은 넘겨졌다'에서 부녀 사이로 출연한 두 사람이 작품을 통해 가까워지며 지난해부터 깊은 관계로 발전했다는 것.
게다가 이 불륜설에는 배우 김무준까지 언급되었다. 다나카 케이와 만남을 지속하던 당시 드라마 '캐스터'에 함께 출연한 김무준과도 교제하고 있었다며 나가노 메이의 동선을 공개한 것.
이에 김무준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아역배우 출신으로 현재 일본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인 나가노 메이가 불륜설에 휩싸이면서 일본 전역을 뒤집어놓은 가운데, 현재 불륜설에 언급된 모두가 교제 사실을 부인한 상황. 과연 이번 불륜설이 나가노 메이의 커리어에 타격이 없을지도 주목된다.
사진= 영화 스틸,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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