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5월 7일 '신곡' 온다

조혜진 기자 2025. 4. 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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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가 봄빛을 머금은 신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채널에 커밍순 포스터를 깜짝 공개하고 데이식스 새 디지털 싱글 'Maybe Tomorrow(메이비 투모로우)' 발매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밤하늘 찬란하게 반짝이는 별빛 사이로 성진, 영케이(Young K), 원필, 도운 네 멤버가 한 방향을 향해 걸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공감대를 형성한 멤버들이 따스한 봄 내음을 담은 새 노래로 다시 한번 많은 이들을 매료할 전망이다.

데이식스는 전 세계 23개 지역 45회 규모의 새 월드투어를 순항 중이다. 오는 5월 7일 새 디지털 싱글 발매에 이어 9일~11일과 16일~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 단독 입성해 총 6회 360도 풀 개방 '전회차 전석 매진'에 빛나는 단독 공연으로 월드투어 피날레를 장식한다. 

작년 9월 미니 앨범 'Band Aid(밴드 에이드)'와 타이틀곡 '녹아내려요' 이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데이식스의 새 디지털 싱글 'Maybe Tomorrow'는 5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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