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배두나, 엄정화 유튜브 출연…찐친 시너지 예고

윤현지 기자 2025. 4. 2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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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바이러스'(감독 강이관)의 배두나와 장기하가 유튜브 출연을 확정해 기대감을 이어간다.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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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영화 '바이러스'(감독 강이관)의 배두나와 장기하가 유튜브 출연을 확정해 기대감을 이어간다.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

먼저 오는 27일 오후 7시 유튜브 'Umaizing 엄정화TV'에 배두나 배우가 단독 출연한다. 

톡소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하루아침에 180도 달라진 번역가 택선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예고하는 배두나는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는 엄정화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찐친 시너지를 빚어낼 예정이다. 

솔직하고 담백한 입담으로 풀어낸 '바이러스' 속 풍성한 이야기는 물론, 다양한 주제로 이어지는 유쾌한 대화에 기대가 모아진다.

이어 29일 오후 7시에는 '바이러스'에서 택선의 초등학교 동창 연우 역으로 톡톡 튀는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 장기하와 배두나가 유튜브 '카더정원'에 동반 출연한다. 

최근 유튜브는 물론 예능 '직장인들'을 통해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카더가든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두 사람의 색다른 조합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바이러스'로 첫 호흡을 맞춘 배두나와 장기하가 전하는 흥미진진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세 사람이 함께하는 웃음 가득한 게임까지 신선하고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바이러스'는 오는 5월 7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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