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통통한 팔 다리에 꿀 뚝뚝…빈지노, 아빠 미소 터지는 힐링 순간

김예나 기자 2025. 4. 2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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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빈지노가 다정한 아빠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빈지노는 지난 24일 개인 채널을 통해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따뜻한 봄 햇살 아래 벚꽃이 만개한 날, 빈지노 부자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는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벚꽃 나무 아래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빈지노는 모자를 거꾸로 쓰고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 통통하게 살이 오른 아들의 팔과 다리 그리고 작은 손가락까지 사랑스러움을 더하고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빈지노와 아들이 함께한 행복한 봄날의 한 장면이 담긴 이번 사진만으로 '아들 바보' 아빠의 다정한 면모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 2022년 모델 미초바와 결혼, 지난해 11월 아들을 얻었다. 

사진=빈지노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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