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쌍둥이 딸, 성악 전공…영어 유치원 안보낸 것 후회 NO" (공부왕 찐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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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딸을 영어유치원에 보내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날 이영애는 양평에서 이태원으로 이사 후, 학교에서 자신의 자녀들만 영어유치원을 안 다녔다고 말했다.
이영애는 "(아이들이) 교회 유치원을 다녔다. 서울에 와서 이태원 쪽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다.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영어 유치원이니까) 다 영어로 돼있더라. 우리 딸만 '들꽃유치원' 이러고. 우리 딸만 너무 순수한 유기농 유치원이다"라고 전하며 후회하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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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영애가 딸을 영어유치원에 보내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4일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우아함의 인간화 이영애가 진짜 화나면 나는 목소리는? (이태원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영애는 양평에서 이태원으로 이사 후, 학교에서 자신의 자녀들만 영어유치원을 안 다녔다고 말했다.

이영애는 "(아이들이) 교회 유치원을 다녔다. 서울에 와서 이태원 쪽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다.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영어 유치원이니까) 다 영어로 돼있더라. 우리 딸만 '들꽃유치원' 이러고. 우리 딸만 너무 순수한 유기농 유치원이다"라고 전하며 후회하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또한 딸은 예술 중학교에서 성악을 한다며 노래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사진=이영애 계정,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 노블레스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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