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빌딩 대회 나가도 되겠네” 41세 이지현, 탄탄한 복근… ‘이 운동’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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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41)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지난 20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운동복을 입은 사진과 운동하는 영상을 올렸다.
사진에는 선명한 복근이 보이는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현은 "복근과 코어(근육)에 좋은 운동이다"라며 "코어 중요성은 말모말모(말해 뭐해)"라는 글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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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운동복을 입은 사진과 운동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지현은 누운 자세로 다리를 올렸다 내리며 운동 중이다. 사진에는 선명한 복근이 보이는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현은 “복근과 코어(근육)에 좋은 운동이다”라며 “코어 중요성은 말모말모(말해 뭐해)”라는 글도 게재했다.
실제로 이지현이 강조한 것처럼 나이가 들수록 코어근육은 중요해진다. 코어근육은 말 그대로 우리 몸의 중심(core) 근육으로, 허리와 골반 부위의 몸 깊숙한 곳에 있다. 척추 주위의 흉극근·흉최장근·회선근·다열근과 골반 주위의 장요근이 대표적인 코어근육이다. 이 근육들은 몸통을 지탱하고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코어근육이 건강하면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물론 서 있을 때도 몸을 지지하거나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 쉽다. 코어근육이 약하면 담 증상과 허리 통증을 겪을 수 있다. 특히 근육량이 감소하는 노인이나 앉아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일수록 코어근육이 중요하다.

이외에도 코어근육 단련에는 플랭크 자세가 효과적이다. 플랭크를 할 땐 손바닥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뒤, 팔꿈치를 90도로 굽힌 상태로 팔뚝을 바닥에 대고 몸을 지탱하면 된다. 머리와 몸은 일직선상에 맞추고 발끝을 정강이 쪽으로 잡아당긴다. 이 자세가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다리를 한 쪽씩 올리는 동작을 하면 좋다. 브릿지 자세도 코어근육을 키울 때 도움 된다. 브릿지는 천장을 보고 누운 상태에서 손바닥을 바닥에 대고 어깨로 몸을 받치면서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자세다. 이때 무릎부터 가슴까지가 일직선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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