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FedEx와 후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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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세계 최대 특송 회사 중 하나인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Federal Express Corporation, 이하 '페덱스')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FC안양 최대호 구단주는 "세계적인 특송 회사 페덱스와 후원 협약을 맺게 되어 팬들에게 풍성한 홈경기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고 좋은 관계를 발전시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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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세계 최대 특송 회사 중 하나인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Federal Express Corporation, 이하 '페덱스')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안양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협약 체결을 발표했다. 이번 후원으로 페덱스는 FC안양의 공식 후원사로서 경기장 내 광고와 더불어 구단과 다양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그중 하나로, FC안양과 페덱스는 지난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FedEx Football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후원 협약식, FedEx 이벤트존 등을 진행했고 페덱스 고객사 및 임직원 약 400명을 초청해 K리그 경기관람의 기회를 제공했다.
뿐만아니라 K리그어시스트, 페덱스, 그리고 구단이 함께 안전한 경기장을 만드는 '엑시트(EXIT) 캠페인'도 이날 안양종합운동장에서 공개됐다. 해당 캠페인은 경기장 벽면과 복도 곳곳에 눈에 띄는 'EXIT' 사이니지를 설치해 관중들이 쉽게 비상구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FC안양 최대호 구단주는 "세계적인 특송 회사 페덱스와 후원 협약을 맺게 되어 팬들에게 풍성한 홈경기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고 좋은 관계를 발전시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페덱스는 지난 3년간 안양을 비롯한 K리그 구단들과 파트너십을 맺으며 경기장 내 광고, 'FedEx Football Day'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향후 페덱스는 K리그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FC안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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