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1분기 순익 3135억…전년比 8.2% ↑

황현욱 2025. 4. 24. 15: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손해보험의 실적이 올해 들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KB손해보험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31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KB손보 관계자는 "상생금융 일환의 보험료 인하와 폭설로 인한 손해액 증가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상승했지만, 장기보험 손해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며 "경쟁력 있는 상품을 기반으로 장기 인보험 매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전반적인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 KB손해보험 본사 전경.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의 실적이 올해 들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KB손해보험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31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1분기 말 계약서비스마진(CSM)은 8조9256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0.3% 증가했다.

3월 말 손해율은 80.7%로 같은 기간 대비 0.1%포인트(p) 개선됐다. 장기보험은 80.0%, 일반보험은 81.3%로 집계됐다. 자동차보험은 2.9%p 오른 82.8%로 나타났다.

KB손보 관계자는 "상생금융 일환의 보험료 인하와 폭설로 인한 손해액 증가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상승했지만, 장기보험 손해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며 "경쟁력 있는 상품을 기반으로 장기 인보험 매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전반적인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