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공주가 따로 없네…순백의 드레스 입고 미모 발산

김현정 기자 2025. 4. 2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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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송혜교가 기품을 보여줬다.

송혜교는 250여년 역사를 지닌 파리지엥 하이주얼리 메종 쇼메(CHAUMET)의 ‘조세핀(Josephine) 하이 주얼리 행사에 참석했다.

송혜교는 메종의 상징적인 작품인 푸시아 티아라(Fuchsia Tiara)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수아 드 페트(Joséphine Soir de Fête) 컬렉션의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을 착용했다.

시베리아 겨울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수브렌 드 쇼메 (Souveraine de chaumet) 네크리와 이어링, 워치 그리고 페어 쉐입 에메랄드가 세팅된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링을 착용했다.

송혜교가 착용한 ‘조세핀’ 하이 주얼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쇼메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카카오톡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쇼메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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