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K-Food조리전공, 미쉐린 셀렉티드 윤종형 동문 특강
2025. 4. 24. 10:10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K-Food조리전공이 최근 미쉐린가이드 셀렉티드 레스토랑 ‘램지(Ramsey)’의 수셰프인 윤종형 동문을 초청해 ‘선배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조리예술학부 K-Food조리전공, 동양조리전공, 서양조리전공, Bakery&Beverage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날 강연은 선배 동문인 윤종형 셰프가 참석해 호응을 얻었다. 이날 윤 셰프는 관자와 사바용(sabayon) 소스를 활용한 ‘관자 사바용’, ‘파리지앵 뇨키’ 등을 시연했다.
K-Food조리전공 최영호 교수는 “학생들이 미쉐린 셀렉티드 레스토랑의 셰프인 동문에게 직접 요리를 배우고 소통해 좋은 자극을 받았을 것”이라며 “미쉐린 셰프가 되는 법, 조리업계의 주요 트렌드까지 배운 만큼 앞으로 훌륭한 셰프로 성장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시현 인턴기자 park.sihyun1@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얼맙니까?" 술값 다 냈다…스폰서 물먹인 초임 한동훈 | 중앙일보
- “테슬라·팔란티어·엔비디아, 전고점 뚫을 놈은 딱 하나” | 중앙일보
- "尹에 정치인은 건달이었다"…술친구 자랑한 의원 찍힌 이유 | 중앙일보
- 칼 들고 여자화장실 습격한 군인…모친에 "심신미약 주장하면 돼" | 중앙일보
- "굴삭기에 묶여 수모 당했다"…헬스장서 몸 키워 끝내 남편 살인 | 중앙일보
- "김수현 명예 지킬 것…더는 묵과할 수 없다" 뭉친 팬들, 무슨 일 | 중앙일보
- 실검 1위 찍은 중국 여대생 미모…"AI 같다" 비현실적 얼굴 화제 | 중앙일보
- "성관계해야 노예 졸업" 충격의 목사방, 공범 10명중 6명 고교생 | 중앙일보
- [단독] 성당·사찰 도는 김혜경…이재명 후방지원 재시동 걸었다 | 중앙일보
- "김혜수, 아카데미상 받아야"…79세 펑크록 대모의 한국 사랑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