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기주, 차태현·조인성 세운 기획사 베이스캠프行
이이슬 2025. 4. 24. 09:23

배우 진기주가 차태현·조인성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 1호 배우로 합류했다고 베이스캠프 컴퍼니가 24일 밝혔다.
베이스캠프 컴퍼니는 "진기주를 한식구로 맞이했다"며 "아낌없는 지원으로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진기주는 2015년 tvN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미스티'(2018), '이리와 안아줘'(2018), '초면에 사랑합니다'(2019), '어쩌다 마주친 그대'(2023)와 영화 '리틀 포레스트'(2018), '행복의 나라'(2024), 디즈니+ '삼식이 삼촌'(2024) 등에 출연했다.
그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고교 기간제 교사 오수아 역을 연기했으며,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출연을 확정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이재룡 '술타기 의혹',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추가 입건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독도? 일본 땅이지…전 세계에 확실히 알릴 것" 다카이치의 작심발언
- "오빠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 후 '자작 카톡' 보낸 김소영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