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소개팅 상대=배우 손성윤…"CEO 어떠냐" 직진 (신랑수업)[종합]

조혜진 기자 2025. 4. 23. 22: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랑수업' 장우혁이 인생 첫 소개팅에 나섰다.

2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장우혁이 심진화, 고우리가 주선한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장우혁은 이상형을 물었고, 손성윤은 "자상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심진화와 고우리가 먼저 자리를 떠난 뒤, 장우혁은 직접 커피를 만들어주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신랑수업' 장우혁이 인생 첫 소개팅에 나섰다.

2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장우혁이 심진화, 고우리가 주선한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진화는 "오늘 우리의 모토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인위적인 만남"이라고 했고, 고우리는 "꽃 아래에서 맛있는 커피를 같이 마신다"고 거들었다. 그러자 장우혁은 "이런 미팅이 처음"이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고우리는 "테니스하면서 만난 언니"이라며 "집순이 과는 아니라 잘 맞을 것 같다"고 소개팅 상대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 그는 상대에 대해 동안이고, 러블리하다고 표현해 기대를 높였다.

이어 소개팅 상대가 등장했고, 스튜디오에선 "배우 분 아니냐"며 놀랐다. 소개팅 상대의 정체는 바로 배우 손성윤이었다.

고우리는 "저랑 테니스 치면서 가까워진 언니다. 제가 너무나 아끼는 언니"라고 소개했다. 손성윤은 84년생으로, 장우혁과는 6살 차이였다. 장우혁은 "궁합도 안 본다고 한다. (4살이 아니더라도) 어쨌거나 짝수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장우혁은 이상형을 물었고, 손성윤은 "자상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외모적인 부분을 묻자 손성윤은 "외모가 중요한 건 아닌 것 같더라. 사랑하게 되면 다 잘생겨 보이는 것 같다"는 대답으로 주위를 설레게했다.

심진화와 고우리가 먼저 자리를 떠난 뒤, 장우혁은 직접 커피를 만들어주기도 했다. 손성윤이 현재 부모님과 살고 있다고 하자, 장우혁은 부모님이 원하는 사윗감을 궁금해했다.

손성윤은 "아버지 성향상 안정적인 사람을 원할 것 같다"며 "회사 다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장우혁은 "성윤 씨 아버지가 공무원 출신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 이내 장우혁은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은 어떠냐"고 직진 플러팅을 한 뒤, "우리 커피만 먹냐"며 자연스럽게 저녁을 제안했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