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키움저축은행, '더 키움 파킹통장' 금리 인상…최고 연 2.85% 제공

박찬휘 2025. 4. 23. 17: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박찬휘 기자]

키움저축은행이 고객의 여유자금 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더 키움 파킹통장'의 금리를 인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금리 인상에 따라 예치금액별로 ▲1천만 원 이하 연 2.8%, ▲1천만 원 초과~5천만 원 이하 연 2.85%, ▲5천만 원 초과 금액에 대해선 다시 연 2.8% 금리가 적용된다.

별도의 우대조건 없이 예치금액 구간에 따라 자동 적용되는 차등 금리 구조다.

예금 이자는 분기별로 산출되며, 고객이 비대면 채널(모바일웹 또는 앱)을 통해 요청 시 수시 지급도 가능하다.

키움저축은행 관계자는 "자금 유동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금리를 인상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 키움 파킹통장'은 모바일 웹뱅킹과 앱 'SB톡톡+'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키움저축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찬휘기자 pch8477@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