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DRX 상대로 ‘덕담’ 서대길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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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롤스터가 DN 프릭스전에 이어 DRX전에도 '덕담' 서대길을 투입한다.
KT는 23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DRX와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경기 시작 전 공개된 이 날 양 팀의 선발 라인업에 따르면, KT는 원거리 딜러로 서대길을 출전시킨다.
이후 지난 20일 DN전에서 다시 서대길을 출전시켜 시즌 2승째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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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롤스터가 DN 프릭스전에 이어 DRX전에도 ‘덕담’ 서대길을 투입한다.
KT는 23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DRX와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경기 시작 전 공개된 이 날 양 팀의 선발 라인업에 따르면, KT는 원거리 딜러로 서대길을 출전시킨다.
시즌 초 고동빈 감독은 서대길과 ‘파덕’ 박석현, 두 명의 원거리 딜러를 놓고 고심 중이다. 첫 선발은 서대길이었지만, 팀이 시즌 초 0승3패로 수렁에 빠지자 박석현에게도 기회를 줬다. 이후 지난 20일 DN전에서 다시 서대길을 출전시켜 시즌 2승째를 수확했다.
다른 포지션도 DN전과 똑같이 출전시킨다. ‘캐스팅’ 신민제, ‘커즈’ 문우찬, ‘비디디’ 곽보성, ‘피터’ 정윤수로 3승째에 도전한다. 5연패 탈출을 노리는 DRX도 이전 경기와 같이 ‘리치’ 이재원, ‘스펀지’ 배영준, ‘유칼’ 손우현, ‘테디’ 박진성, ‘플레타’ 손민우를 내보낸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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