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산후 관리' 받으며 아찔한 뒤태 자랑..."전신이 다 아파" [★해시태그]

우선미 기자 2025. 4. 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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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클라라가 에스테틱을 받는 모습을 공유했다. 

21일 클라라는 자신의 SNS에 "힐링 가득한 관리 브이로그"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클라라는 "클라라의 관리 브이로그 찍어볼게요"라며 에스테틱 샵을 방문하는 모습을 보였다.

클라라는 아로마를 고른 뒤 침대에 누웠고, 에스테틱 담당자에게 "비행기를 요즘 너무 많이 타서 어깨랑 허리랑 전신이 다 아프다"라며 털어놨다.

이에 에스테틱 담당자는 "오늘 원래 올인원 관리를 해드리려고 했는데, 온몸이 뻐근하다고 하셔서 체형 개선되면서 전신이랑 얼굴 관리받으실 수 있다"라며 '산후 관리'를 권했다.

이후 산후 관리를 받는 클라라는 "요즘 부쩍 처짐이 느껴진다"라고 말하며 고충을 털어놨다.

클라라는 편안하게 누운 채 눈을 감고 관리를 받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관리를 끝낸 클라라는 "갸름해지고 올라갔다 예뻐져서 기분이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1년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 

사진=클라라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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