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준 측 “나가노 메이와 친한 동료 사이” 열애설 일축 [공식]
박세연 2025. 4. 23. 13:40

배우 김무준이 일본 톱배우 나가노 메이(25)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김무준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일간스포츠에 “김무준과 나가노 메이는 친한 동료 사이”라고 전했다.
김무준은 지난 13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일본 TBS 드라마 ‘캐스터’에서 나가노 메이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 가운데 이날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을 통해 나가노 메이의 불륜설 및 양다리설이 불거졌고, 양다리 대상으로 김무준이 지목돼 논란이 됐다.
하지만 김무준 소속사는 이같은 의혹을 칼 같이 부인하며 의혹을 일단락했다. 현재 김무준은 막바지 ‘캐스터’ 촬영 중이다.
김무준은 지난해 ‘블랙페앙2’에 이어 ‘캐스터’를 통해 일본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가 일본 유명 배우 다나카 케이(40)와 불륜 사이라고 보도해 열도를 발칵 뒤집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국내 개봉한 영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함께 출연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김무준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일간스포츠에 “김무준과 나가노 메이는 친한 동료 사이”라고 전했다.
김무준은 지난 13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일본 TBS 드라마 ‘캐스터’에서 나가노 메이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 가운데 이날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을 통해 나가노 메이의 불륜설 및 양다리설이 불거졌고, 양다리 대상으로 김무준이 지목돼 논란이 됐다.
하지만 김무준 소속사는 이같은 의혹을 칼 같이 부인하며 의혹을 일단락했다. 현재 김무준은 막바지 ‘캐스터’ 촬영 중이다.
김무준은 지난해 ‘블랙페앙2’에 이어 ‘캐스터’를 통해 일본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가 일본 유명 배우 다나카 케이(40)와 불륜 사이라고 보도해 열도를 발칵 뒤집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국내 개봉한 영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함께 출연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日 톱배우 나가노 메이, 15살 연상 다나카 케이와 불륜설…설마 양다리까지? [왓IS] - 일간스포츠
- “사촌오빠는 축구선수”…‘사망’ 강지용, 권은비와 사촌지간이었다 [왓IS]
- 현영 명품 사은품 되팔이 논란…“불법 NO 정품 맞아” 해명에도 반응 ‘싸늘’ [종합] - 일간스
- ‘거룩한 밤’ 서현 “나같은 남자면 만날 것…떳떳하게 잘 살았다” [인터뷰④] - 일간스포츠
- 니엘, 향수 뿌리지마 ‘걔’에서 솔로 가수로... “나 이런 것도 잘해요” [IS인터뷰] - 일간스포
- [단독] 김강우, 오늘(23일) ‘빌런의 나라’ 빛낸다…’99억의 여자’ 인연 - 일간스포츠
- 지예은, ‘대환장’ MZ 그 이상…예능 진심 통한다 [IS포커스] - 일간스포츠
- 코첼라 압도한 제니&리사, 명불허전 K팝 퍼포먼스 퀸 [IS포커스] - 일간스포츠
- ‘손흥민 진짜 큰일 났다’ 최악의 주장 낙인 도장 초임박…EPL 역대 4명 대기록 무산+팀 불명예
- [SMSA] '화려한 라인업' 제3회 IS 스포츠 마케팅 써밋 아카데미 23일 개강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