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늦둥이 딸과 봄 나들이…♥19세 연하 아내 가녀린 뒤태 '눈길'

장인영 기자 2025. 4. 23. 12: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류시원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류시원은 개인 계정에 "내 가족과 평온한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유모차를 끌며 반려견을 산책 중인 류시원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류시원 아내는 체크 셔츠를 어깨에 두르고 갸녀린 어깨선과 청순한 뒤태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류시원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류시원은 개인 계정에 "내 가족과 평온한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유모차를 끌며 반려견을 산책 중인 류시원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류시원 아내는 체크 셔츠를 어깨에 두르고 갸녀린 어깨선과 청순한 뒤태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봄날의 날씨와 어울리는 화목한 가족 분위기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한다.

한편, 1972년생인 류시원은 지난 2010년 결혼했으나 3년의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했다. 이후 그는 이혼 5년 만인 2020년 19세 연하의 대치동 강사와 재혼했다.

그는 10개월 간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끝에 지난해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류시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