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말라도 너무 마른 44kg…개미허리 '바프'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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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44kg 당시 촬영했던 보디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브라톱과 청바지만 입은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팔에 있는 거대한 타투 또한 눈길을 끈다.
이는 앞서 최준희가 96kg에서 44kg으로 감량했다고 알리며 공개했던 보디프로필 당시 사진이다.
꾸준히 다이어트를 실행하고 있는 최준희는 최근 42.6kg이 찍힌 체중계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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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44kg 당시 촬영했던 보디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을 통해 팔로워들을 상대로 한 이벤트를 공지하면서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브라톱과 청바지만 입은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팔에 있는 거대한 타투 또한 눈길을 끈다. 그는 앙상할 정도로 마른 팔을 드러내고 있으며, 개미 허리에는 복근이 자리 잡고 있다.
이는 앞서 최준희가 96kg에서 44kg으로 감량했다고 알리며 공개했던 보디프로필 당시 사진이다.

꾸준히 다이어트를 실행하고 있는 최준희는 최근 42.6kg이 찍힌 체중계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그는 "살 왜 빼냐면 본업 열심히 하려구요.."라며 핑크 발러코어룩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가수인 최환희의 동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과거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혹독한 다이어트로 45kg까지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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