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하마터면 죽을 뻔’...360도 회전 놀이기구서 10대 추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 10대 소년이 놀이기구를 타다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바투에 있는 한 놀이공원에서 360도 회전 놀이기구를 타던 13살 소년의 안전벨트가 갑자기 풀렸다.
현지 경찰은 사고 직후 안전벨트에는 외형상 이상이 없었고, 놀이기구 운영자가 운영 전 점검했다고 진술한 점 등을 토대로 운행 중 기계적 결함이 원인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 10대 소년이 놀이기구를 타던 중 안전장치가 풀리는 사고가 발생해 자칫 생명을 잃을 뻔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지난 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바투에 있는 한 놀이공원에서 360도 회전 놀이기구를 타던 13살 소년의 안전벨트가 갑자기 풀렸다.
이로 인해 공중에서 거꾸로 매달리게 된 소년은 잠시 버티다가 바닥으로 떨어졌고, 이 사고로 오른손과 오른쪽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현지 경찰은 사고 직후 안전벨트에는 외형상 이상이 없었고, 놀이기구 운영자가 운영 전 점검했다고 진술한 점 등을 토대로 운행 중 기계적 결함이 원인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사고를 당한 소년은 당시 상황에 대해 “약 15미터 높이에서 머리가 거꾸로 향해 있었는데 안전바가 저절로 열렸다. 본능적으로 뭔가 붙잡았지만 시야가 점점 흐려지는 걸 느꼈다”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낙연 연설 100만 뷰 돌파…이재명 독주 속 '우리 시대의 DJ' [정국 기상대]
- 이재명 '빨강' 흡수하며 외연 확장할 때 국민의힘은 후진 기어 넣고 질주 [기자수첩-정치]
- '김문수 vs 한동훈'? '홍준표 vs 한동훈'?…안철수의 극적 결선 진출?
- 미아역 '묻지마 칼부림 살해' 30대男, 범행 후 모습 보니…태연히 흡연까지
- 마지막 티켓은 '찬탄파' 안철수…"강성 보수, 전략적 선택 시작"
- 본격 지선 모드인데…국민의힘 지지율 바닥에 내홍까지
-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현장서 실종자 10명 시신 수습…나머지 4명 수색 중
- [중동 전쟁] 트럼프 달래기?…英·佛·獨 등 유럽+日 7개국 “호르무즈 봉쇄 규탄”
- 도시 멈춘 케이팝 메가 이벤트…BTS 광화문 공연의 이면 [D:초점]
- '어쩌다 어쩌다' 벼랑 끝 몰린 토트넘 홋스퍼, 강등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