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타임 송백경, 타투 제거→새출발 선언 "子 '깡패 같다'는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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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문신을 지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2일 송백경은 개인 계정에 "내 몸에 남아있는 마지막 연예인병 흔적인 타투를 오늘 드디어 처음으로 지웠다. 깨끗한 몸으로 살기 위한 여정의 첫걸음. 앞으로 3년 동안 열심히 지워갈 것이다"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문신 제거 시술을 받고 팔에는 붕대를, 목 뒤에는 밴드를 붙인 송백경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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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힙합 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문신을 지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2일 송백경은 개인 계정에 "내 몸에 남아있는 마지막 연예인병 흔적인 타투를 오늘 드디어 처음으로 지웠다. 깨끗한 몸으로 살기 위한 여정의 첫걸음. 앞으로 3년 동안 열심히 지워갈 것이다"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문신충으로 살기에는 앞으로의 긴 내 삶과 역할이 너무 많다. 아빠&남편 그리고 사장님"이라며 "'깡패 같아 멋있어 보여요'라고 말하는 루빈이 루안이(아들)에게 좀 더 당당하게 문신을 절대 안 된다고 말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수면 마취 깨고 나니 욱신욱신하지만 이 정도 따위는 문제없어.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깨끗한 몸을 소중히 하시길"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문신 제거 시술을 받고 팔에는 붕대를, 목 뒤에는 밴드를 붙인 송백경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송백경의 새출발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송백겨은 지난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한 후 여러 히트곡을 남겼다. 이후 2019년 KBS 공채 성우로 합격해 활동 중이며, 현재 야끼토리 식당도 운영하고 있다.
사진=송백경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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