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오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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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산종합복지관, 창원복지재단은 오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모델 업무 협약식을 열었다.
지난 22일 열린 회의에는 오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형곤 위원장을 비롯한 창원복지재단,마산종합복지관, 오동동행정복지센터 담당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성화 모델 협약식을 열고 올해 오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모델 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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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산종합복지관, 창원복지재단은 오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모델 업무 협약식을 열었다.

지난 22일 열린 회의에는 오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형곤 위원장을 비롯한 창원복지재단,마산종합복지관, 오동동행정복지센터 담당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성화 모델 협약식을 열고 올해 오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모델 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오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1인 세대 행복키트, 남해로 추억만들기, 저장강박 의심가구 주거환경개선 및 방역, 밀양으로 소풍가요 등 고독사 없는 행복한 오동동을 만들기 위해 위원 모두 큰 노력을 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2025년 오동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최경철 공동위원장은 "고독사가 지속적인 사회 문제화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2025년 오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사업에 위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집중하고 꾸준한 활동을 하여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자"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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