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국립생태원 등과 생물다양성 증진 협약
임송수 2025. 4. 23. 01:25

효성그룹은 국립생태원, ㈜숲속의작은친구들과 ‘멸종위기 곤충 복원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사진)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에는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 효성은 이번 협약에 따라 2027년까지 비단벌레와 소똥구리, 물장군 등 멸종위기 곤충의 증식과 복원을 위한 기금을 지원한다.
임송수 기자 songsta@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롤스로이스남’에 마약 준 의사, 징역 16년 확정
- 강남·서초·송파·용산 재개발 입주권도 토허제 대상
- ‘디지털 금’이라더니… 박스권 갇힌 비트코인
- 홍준표 ‘키높이 구두’에 친한계 “눈썹 문신”…점입가경
- 수원 아파트 모녀 추정 2명 숨진채 발견…“유서 발견”
- 尹 면전서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 말한 특전대대장
- 위안부·세월호 위로, 꽃동네 방문도…한국 아낀 프란치스코
- 내연녀 협박해 죽음 내몬 경찰관…파면 취소 소송 ‘패소’
- 여고 교사 “가임기女, 아이 안 낳으면 감옥 가야”…논란
- 日 “EEZ서 ‘명령불복 도주’ 한국어선 나포…선장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