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국립생태원 등과 생물다양성 증진 협약

임송수 2025. 4. 2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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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은 국립생태원, ㈜숲속의작은친구들과 ‘멸종위기 곤충 복원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사진)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에는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 효성은 이번 협약에 따라 2027년까지 비단벌레와 소똥구리, 물장군 등 멸종위기 곤충의 증식과 복원을 위한 기금을 지원한다.

임송수 기자 songsta@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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