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부산, 어린이날 맞이 마술 뷔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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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부산은 22일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호텔 32층에 위치한 스테이크 &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은 다음 달 3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날 특선 뷔페'를 개최한다.
가족 모두가 웃음꽃을 피울 수 있는 파크 하얏트 부산의 '어린이날 특선 뷔페'는 다음 달 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오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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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부산은 22일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호텔 32층에 위치한 스테이크 &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은 다음 달 3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날 특선 뷔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재미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테이블 호핑 마술’이다. 마술사가 각 테이블을 방문해 신기한 마술을 펼치며, 아이들과 가족이 직접 참여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뷔페 구성도 풍성하다.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스페셜 메뉴와 알록달록한 키즈 전용 디저트 섹션을 준비해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어른들을 위한 미식 체험도 빠지지 않았다.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한 해산물 뷔페와 참숯 그릴에서 즉석으로 제공하는 비프 카빙 스테이션, 테이블에서 즐길 수 있는 세 가지 메인 요리까지 풍성한 메뉴가 준비된다. 여기에 직접 만드는 미모사 칵테일 스테이션도 있어 부모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가족 모두가 웃음꽃을 피울 수 있는 파크 하얏트 부산의 ‘어린이날 특선 뷔페’는 다음 달 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오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마술 공연은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이어진다. 가격은 1인당 13만5000원(세금 포함)이다.
부산=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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