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미담 또 나왔다…사비 들여 스태프들에 '통 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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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임윤아가 함께한 스태프들을 위해 또 한 번 마음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임윤아가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스태프들에게 선물한 고가의 마사지기 인증사진이 퍼졌다.
임윤아는 '폭군의 셰프' 전에도 드라마 '허쉬', '킹더랜드', '사랑비',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등 자신이 출연한 작품에 함께하며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한 선물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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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임윤아가 함께한 스태프들을 위해 또 한 번 마음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임윤아가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스태프들에게 선물한 고가의 마사지기 인증사진이 퍼졌다.
임윤아는 사비 3천만 원을 들여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마사지기 브랜드 제품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윤아는 손편지를 통해 "'폭군의 셰프' 모든 스태프, 배우분들 조금이나마 피로를 풀어가며 마지막까지 잘 달려가실 수 있도록 파이팅 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건강하게 우리 모두 힘내요. 임윤아가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도 전했다.
임윤아는 '폭군의 셰프' 전에도 드라마 '허쉬', '킹더랜드', '사랑비',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등 자신이 출연한 작품에 함께하며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한 선물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도 윤아는 함꼐한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꾸준히 미담을 적립,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임윤아가 출연하는 '폭군의 셰프'는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임윤아는 명랑하면서도 강단 있는 성격의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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