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수치 0" 채리나, 시험관 4번 실패 후 심경 고백 "죄송하고 감사"

이유림 기자 2025. 4. 2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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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시험관 시술 실패 후 쏟아진 응원에 고마움을 표했다.

앞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채리나가 총 세 차례에 걸친 시험관 시술 실패 끝에 마지막 시도를 했지만 임신 수치가 '0'이라는 결과를 받았다.

이에 채리나는 "어떻게 0이 나올 수가 있지?"라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많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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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시험관 시술 실패 후 쏟아진 응원에 고마움을 표했다.

앞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채리나가 총 세 차례에 걸친 시험관 시술 실패 끝에 마지막 시도를 했지만 임신 수치가 ‘0’이라는 결과를 받았다. 이에 채리나는 "어떻게 0이 나올 수가 있지?"라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많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1일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나는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사랑이 듬뿍 담긴 메시지들 다 일일이 답 못해드려서 죄송하고, 너무 감사하다. 이렇게 세상에 따뜻하신 분들이 많아서 살만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다시 파이팅. 읏짜짜짜"라고 덧붙이며 힘찬 의지를 내비쳤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방송보면서 간절히 기다렸어요. 고생 많으셨는데 아쉬워요. 마음 아프지만 다시 한번 더 화이팅. 간절히 응원하고 기도할게요", "언니!! 불가능이란 없어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요!! 언니는 무조건 된다니깐요"라며 응원의 물결을 이어갔다. 

사진=채리나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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