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김세정과 한 식구 됐다…젤리피쉬와 전속 계약 [공식입장]

김유진 기자 2025. 4. 2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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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정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2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이수정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발표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여러 가지 얼굴을 보여준 이수정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자유롭게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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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수정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2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이수정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발표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여러 가지 얼굴을 보여준 이수정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자유롭게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20년 드라마 '내리겠습니다 지구에서'를 통해 본격 연기 데뷔한 이수정은 '사내맞선', '소년비행', '주인님 수라상', '사주왕', '멱살 한번 잡힙시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뿐만 아니라 스크린에서도 연기 경험을 이어가며 영화 '드림메이커'와 '6시간후 너는 죽는다'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내며 관객들과도 만났다.

또 청초한 비주얼에 단아한 분위기를 지닌 만큼 생필품부터 글로벌 OTT 서비스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다양한 제품들의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며 광고계에서도 신뢰감 있는 배우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이처럼 드라마와 영화 등 다방면에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이수정이 새 둥지를 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어떠한 시너지를 발휘하게 될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이수정이 계약을 체결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는 김세정, 빅스(VIXX), 베리베리(VERIVERY), 손참치, 이븐(EVNNE), 김영주, 류원우, 탁이온, 김동규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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