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 출시

이해나 기자 2025. 4. 22. 14: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신제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을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은 립밤, 틴트, 립글로스 효과를 한 번에 주는 립 케어 제품이다.

신제품 라네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도넛 립 세럼)은, 지난 21일 올리브영 선론칭 이후 국내 온라인 커머스 경로를 통해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사진=라네즈 제공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신제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을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은 립밤, 틴트, 립글로스 효과를 한 번에 주는 립 케어 제품이다. 올해 2월 미국 시장에서 출시한 이후, '도넛 립 세럼'이라고 불리며 여러 차례 품절되는 등 현지에서도 인기가 높다. 한국에서도 뷰티 고관여자를 중심으로 론칭에 대한 기대가 많았다.

도넛에서 착안한 6가지 색상(슈거 글레이즈, 스트로베리 스프링클, 피치 글레이즈, 메이플 글레이즈, 시나몬 슈거, 라즈베리 잼)과 각기 다른 향을 담아 선보이는 이 제품은 끈적임 없이 얇게 밀착해 입술에 광채를 준다. 덧바르기 쉬운 제형을 적용해, 맑은 느낌부터 선명한 컬러감과 고광택 연출까지 원하는 대로 립 컬러 레이어링이 가능하다. 또한 제품 용기에 도넛 모양 어플리케이터를 장착해, 푹신하게 입술을 감싸주면서 사용하는 재미도 선사한다.

건조한 입술에 12시간 지속되는 세럼광을 선사해 주는 '도넛 립 세럼'은 95%의 스킨케어 성분으로 구성해, 일주일 사용 시 눈에 띄는 입술 상태 개선 효과도 경험할 수 있다. 입술 탄력에 도움을 주는 '폴리펩타이드', 풍부한 항산화 효능의 '석류씨 오일', 피부 보습 장벽 강화와 입술 보습 및 영양을 선사하는 '아르간 세라마이드' 등도 담았다.

신제품 라네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도넛 립 세럼)은, 지난 21일 올리브영 선론칭 이후 국내 온라인 커머스 경로를 통해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