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교황 선종 예언했나...470년 전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집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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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후 프란치스코 교황이 88세의 일기로 갑작스럽게 선종하면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집에 대한 일부 누리꾼들의 이목도 다시금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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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1555년'에 출판한 '예언집'에서 '2025년' 프란치스코 교황의 운명을 예언했다는 것이다.
이 '예언집'에서 노스트라다무스는 '아주 나이 많은 교황의 죽음'에 대해 "아주 나이가 많은 교황의 죽음을 통해... 좋은 나이의 로마인이 선출된다. 사람들은 그가 자신의 권좌를 약화시킨다고 말하지만... 그는 오랫동안 자리에 앉아서 활발히 활동한다"고 언급했다.
이와 같은 예언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지만 올해 2월 초부터 기관지염을 앓던 고령의 프란치스코 교황이 로마 제멜리 종합병원에 입원하고, 이후 검사를 통해 양쪽 폐에서 폐렴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예언집에 대한 관심이 몰린 바 있다.
이후 프란치스코 교황이 88세의 일기로 갑작스럽게 선종하면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집에 대한 일부 누리꾼들의 이목도 다시금 집중되고 있다.
한편, 교황청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인은 뇌졸중과 심부전이다. 로이터통신 등은 안드레아 아르칸 젤리 바티칸 보건위생국장이 21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뇌졸중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뒤 회복 불가능한 심부전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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