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세금 내다 1년 다 가...잔고는 통장을 스쳐 갈 뿐"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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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청취자들과 '티끌 모아 티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 청취자가 박명수에게 "티끌 모아 볼라치면 왜 이렇게 돈 나갈 일이 생기는지"라고 말하자, 박명수는 "그러게 말입니다. 또 부가세 내는 날이고, 세금 내다가 1년 다 보낸다는 얘기도 있다. 자영업 하시는 분들은 어떤 의미인지 아실 거다. 스텔라장의 노래처럼 잔고는 통장을 스치고 지나갈 뿐. 다들 통장에 마구마구 쌓이는 그런 날들이 오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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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티끌 모아 티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22일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모발 모발 퀴즈쇼'에 게스트로 박슬기가 초대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한 청취자는 박명수에게 "3월부터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천 원씩 저금하는데 쥐팍 말대로 티끌 모아 티끌 맞네요"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티끌 모아 티끌 뼈아픈 현실을 담아 맞는 말인데요. 그래도 매일 천 원씩 한 달을 모으면 3만 원이다. 땅을 파면 돈 나옵니까? 돈도 돈이지만 뭔가를 꾸준히 해내는 당신 대성하리"라고 전했다.

다른 청취자들은 "꾸준히 하다 보면 세상에 이루지 못할 건 없을 겁니다. 쥐팍 정도의 네임벨류에 10년 동안 라디오를 하는거 대단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제가 뭐 이름만 아는 거지 대단합니까. 요새 그냥 잘 지냅니다. 저 그런 사람 아닙니다. 평범해요"라고 말했다.
한 청취자가 박명수에게 "티끌 모아 볼라치면 왜 이렇게 돈 나갈 일이 생기는지"라고 말하자, 박명수는 "그러게 말입니다. 또 부가세 내는 날이고, 세금 내다가 1년 다 보낸다는 얘기도 있다. 자영업 하시는 분들은 어떤 의미인지 아실 거다. 스텔라장의 노래처럼 잔고는 통장을 스치고 지나갈 뿐. 다들 통장에 마구마구 쌓이는 그런 날들이 오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사진=KBS CoolFM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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