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고추·수박·토마토 바이러스 예방수칙 홍보 강화
권기웅 2025. 4. 22. 09: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봉화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작물 바이러스 피해를 막기 위해 고추, 수박, 토마토 재배 농가에 사전 예방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22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바이러스는 종자, 해충, 도구 등을 통해 퍼지며, 감염되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져 철저한 방제와 위생 관리 등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있다.
장영숙 봉화군 농업기술과장은 "모종 확인과 해충 방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농가의 적극적인 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 봉화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작물 바이러스 피해를 막기 위해 고추, 수박, 토마토 재배 농가에 사전 예방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22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바이러스는 종자, 해충, 도구 등을 통해 퍼지며, 감염되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져 철저한 방제와 위생 관리 등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있다.
농가에는 무병 종자를 사용하고 파종 전 소독을 권장하고 있다. 모종은 정식 전 이상 유무를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 진딧물, 총채벌레 등 매개충은 방제를 통해 확산을 막아야 한다.
농작업 도구와 장비는 정기적으로 소독해야 한다. 병든 식물과의 접촉은 피하고 감염 개체는 즉시 제거해야 한다. 작물에 스트레스를 줄이는 생육환경 관리도 중요하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11종의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비치하고 감염 여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농업기술과로 하면 된다.
장영숙 봉화군 농업기술과장은 “모종 확인과 해충 방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농가의 적극적인 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권기웅 기자 zebo15@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吳, 국힘 지도부와 ‘쇄신’ 씨름 끝 출마 결단…‘혁신 선대위’ 전면전 선포
- 국민의힘, 지방선거 앞두고 ‘세대교체’ 승부수…“청년과 함께 미래 지킬 것”
- 한강버스 감사, 특혜 의혹은 무혐의…정치 공방은 ‘현재진행형’
- 野 불참 속 공소청법 법사소위 통과…검찰 수사·기소 분리 수순
- 美 ‘군함 파견’ 압박에…안규백 “국회 동의 필요, 아직 공식요청 없어”
- ‘검찰개혁’ 입법 급물살…행안위 소위서 중수청법 與 주도 의결
- “팔로워 1명당 쓰레기 1개”…SNS 공약이 바꾼 우리 동네 [쿠키청년기자단]
- 카카오뱅크 한때 접속 오류…원인은 “프로그램 충돌”
- 할리우드 시상식에 등장한 농심 ‘신라면’…봉지째 생라면 먹방 ‘눈길’
- 대미투자특별법 국무회의 통과…2조 규모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