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산진, 글로벌 바이오헬스산업 동향 개편 발간…최신 이슈 강화

박진석 2025. 4. 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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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 속에서 산업계에 신속하고 정확한 동향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바이오헬스산업 동향'을 개편해 발행한다.

22일 보산진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21일 발행되는 제545호부터 적용되며, 최근 바이오헬스 산업에서 관세, 글로벌 공급망 등에 관한 정보의 중요성이 높아진 점을 반영해 '무역통상' 분야를 신설, 주요국의 통상 정책 및 대응 전략 등을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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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 속에서 산업계에 신속하고 정확한 동향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바이오헬스산업 동향’을 개편해 발행한다.

22일 보산진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21일 발행되는 제545호부터 적용되며, 최근 바이오헬스 산업에서 관세, 글로벌 공급망 등에 관한 정보의 중요성이 높아진 점을 반영해 ‘무역통상’ 분야를 신설, 주요국의 통상 정책 및 대응 전략 등을 집중 조명한다.

또 해외 주요 포럼, 콘퍼런스, 박람회 등 관련 소식을 통합 제공하는 ‘글로벌 행사’ 분야도 신설해 국내 바이오헬스 업계의 국제 교류 활성화와 해외 시장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관 보산진 바이오헬스혁신기획단장은 “이번 글로벌 동향 개편이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 속에서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 기술과 규제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투자 및 협력 기회 발굴 등 선제적인 대응 방안 마련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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