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수, BTS만큼 돈 많다고 소문나"…브라이언, 인사 오해 풀었다 (4인용식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브라이언이 권혁수의 소문을 이야기했다.
21일 방송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솔비의 초대를 받은 절친 브라이언, 권혁수, 이민우가 출연했다.
이날 솔비는 브라이언에게 "권혁수를 어디서 알게 됐냐"고 물었고, 브라이언은 "광고가 엘리베이터에서 맨날 나온다. 광고하는 MC 역할인줄 알았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브라이언이 권혁수의 소문을 이야기했다.
21일 방송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솔비의 초대를 받은 절친 브라이언, 권혁수, 이민우가 출연했다.
이날 솔비는 브라이언에게 "권혁수를 어디서 알게 됐냐"고 물었고, 브라이언은 "광고가 엘리베이터에서 맨날 나온다. 광고하는 MC 역할인줄 알았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브라이언은 "개그계에서 BTS만큼 돈 많다는 소문이 있었다. 너무 광고를 많이 찍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권혁수는 "그거 소문이다"라고 이야기했고, 솔비는 "그거 피자집으로 다 까먹었다"며 사업에 도전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폐업하게 된 권혁수의 화덕 피자 가게를 언급했다.
권혁수는 "광고만 생각하면 피자 맛이 난다"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브라이언은 권혁수를 보며 "난 친해지고 싶었다. 우리 밖에서 두세번은 봤다"고 이야기했고, 권혁수는 "맞다. 근데 그때도 형이 저 모르는 거 같았다. 인사해도 '네~'하며 지나갔다. 날 모르는구나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브라이언이 난처한 표정을 지었고, 권혁수는 "어딘가에서 2년 주기로 (브라이언을) 계속 만났는데 똑같이 세네 번을 지나쳤다. '형이 날 모를 수도 있지' 했었다. 근데 오늘 확실히 알았다. 형이 절 몰랐던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브라이언은 "우리 친해질 거잖아. 베프(베스트프렌드)하자. 솔비랑 친하면 나랑도 친해지겠지 생각했다"고 수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채널A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식장만 가면 화제…'이효리 하객룩' 뜨는 이유 [엑's 이슈]
- 심현섭♥정영림 결혼식서 이병헌 포착, 사회까지…반전 가득한 현장보니 [엑's 이슈]
- 백지영, '둘째' 임신 아들이길 바라더니…♥정석원과 단둘이 떠난다
-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전여친 폭행·성폭행 시도까지 "제일 센 놈에 걸렸어" (히든아이)
- 도경완, 안타까운 근황…"일이 없어서" ♥장윤정도 탄식 (도장TV)
- 62평 청담동 살던 임수향, 집 크기 반 줄여서 이사 "미니멀리즘이 추구미" (임수향무)
- '그알', 이 대통령에 사과했는데 또 고개 숙였다…SBS "자동 생성 해시태그" 해명 [공식]
- BTS 광화문 공연, 벌써 1만명 운집…'소지품·몸수색' 거쳐야 입장 [엑's 이슈]
- 박나래, 한 달 만에 다시 경찰서行…'주사 이모' 논란에 의료법 개정안 발의까지 [엑's 이슈]
- 90년대 사랑받은 유명 男 배우, 잠든 사이 세상 떠나…향년 54세 [엑's 할리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