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억 사기 피해' 이민우 "21살 때부터 가장…父 빚 갚아"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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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이민우가 가정에 대한 소망을 밝혔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가수이자 화가인 솔비 편이 방송됐다.
솔비는 2년 만의 개인전을 앞두고 절친인 신화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를 갤러리에 초대해 전시회 프리 오픈식을 가졌다.
한편 이민우는 한 방송에서 지인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해 26억 원 사기 피해를 입었던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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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4인용식탁' 이민우가 가정에 대한 소망을 밝혔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가수이자 화가인 솔비 편이 방송됐다. 솔비는 2년 만의 개인전을 앞두고 절친인 신화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를 갤러리에 초대해 전시회 프리 오픈식을 가졌다.
솔비는 "나는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지금의 내 삶이 재밌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나는 (브라이언) 오빠랑 성향이 완전히 반대다. 오빠는 어떻게 보면 더러운 것도 못 보고 타이트하게 관리하는데, 나는 자유분방하게 살다 보니 이런 것들을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내가 불편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반면 이민우는 "멤버들 중에 결혼한 친구들도 있고, 연예계가 사실 치열한데 혼자 있을 때 공허함을 채워줄 수 있는 상대가 있으면 좋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사실 가족에 대한 짐이 버거웠던 적이 있었다. 아빠 빚도 갚아야 했고. 21살 때부터 가장이었는데, 이렇게 늙으면 내 자신이 불쌍할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이를 워낙 좋아해서. 그냥 부모 사이에 아이가 있고 이런 게 평범한 삶의 일부니까. 그런 가족을 봤을 때 부럽더라. 한이 맺히듯이 온 적이 있었다"며 결혼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솔비는 "오빠는 곧 결혼하겠다. 되게 잘 살 것 같다 (아이) 예뻐해주면서"라고 격려했다.
한편 이민우는 한 방송에서 지인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해 26억 원 사기 피해를 입었던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사진=채널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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