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전향' 이동국 딸 재아, 테니스 10년 했지만 큰 수술 3번 "묵묵히 걸어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딸 재아가 골프에 몰입하고 있다.
이수진은 "세 번의 큰 수술 끝에 결국 라켓을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던 순간에도 끝까지 재아의 손을 놓지않고 믿어주고 응원해준 나이키가 있었어요. 골프라는 새로운 길에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큰힘이 되어준 고마운 존재"라며 스폰서에 대해 고마워했다.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은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과 결혼해 쌍둥이 딸 재시, 재아 양, 설아, 수아 양과 아들 시안 군을 두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딸 재아가 골프에 몰입하고 있다.
21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10년을 테니스 하나만 바라보며 달려온 재아"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수진은 "세 번의 큰 수술 끝에 결국 라켓을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던 순간에도 끝까지 재아의 손을 놓지않고 믿어주고 응원해준 나이키가 있었어요. 골프라는 새로운 길에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큰힘이 되어준 고마운 존재"라며 스폰서에 대해 고마워했다.
이어 "그 큰 응원 덕분에 재아는 다시 일어섰고, 이제는 매일 골프장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엄마는 응원 중 #새로운 도전 #골프하는 재아 #포기란 없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이재아는 골프복을 입고 셀카를 촬영하거나 메이크업을 받는 등 미모를 자랑한다. 골프채를 들고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은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과 결혼해 쌍둥이 딸 재시, 재아 양, 설아, 수아 양과 아들 시안 군을 두고 있다. 이동국은 5남매와 함께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앞서 재아 양은 2016년 전국주니어선수권대회 10세부 단식에서 우승을 거머쥐는 등 테니스 유망주로 활동했다.
2022년 12월 무릎 슬개골 탈골로 인대가 끊어져 두 차례 수술을 받았으나, 결국 은퇴했다. 이후 재아 양은 골프로 전향해 입문 3개월 만에 싱글을 달성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사진= 이동국 아내 이수진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식장만 가면 화제…'이효리 하객룩' 뜨는 이유
- '100억 쇼핑몰 폐업' 김준희, 11살 첫째 떠나고…"큰 수술, 불안증세로 울어"
- 심현섭♥정영림 결혼식서 이병헌 포착, 사회까지…반전 가득한 현장보니 [엑's 이슈]
- 도경완, 안타까운 근황…"일이 없어서" ♥장윤정도 탄식 (도장TV)
- 백지영, '둘째' 임신 아들이길 바라더니…♥정석원과 단둘이 떠난다
- 안정환, '사업병' 욕 먹었는데…"피자집 창업=기부 목적" 여론 뒤집혔다 [엑's 이슈]
- 前 충주맨 김선태, 충주시 앞질렀다…이틀만 구독자수 추월 '돈방석 확정' [엑's 이슈]
- [공식] 산다라박, '박봄 저격'에 직접 입 열었다…"마약 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 故 김새론 주연 '기타맨' 제작사, 배급사 고소 "동의 없이 네티즌 고소, 별도 수익 내" [공식]
- 손숙, 외손녀 '브리저튼4' 다 봤다…하예린 "노출 장면은 민망하다고" [엑's 현장]